[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] 부자들의 운동 방식에는 공통된 생활 습관과 태도가 있다는 전문가의 설명이 공개됐다.
![부자들의 운동 방식에는 공통된 생활 습관과 태도가 있다는 전문가의 설명이 나왔다.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. [사진=Freepik]](https://www.doitme.link/icon/304492620321654026.png)
유명인 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정주호 재활과학박사는 최근 유튜브 채널 'CBS 경제연구실'에 출연, 다수의 대기업 CEO와 성공한 리더들을 지도하며 관찰한 운동 습관을 소개했다.
정 박사에 따르면 성공한 CEO들은 자신의 전문 영역 외에는 해당 분야 전문가의 판단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운동에서도 예외 없이 단순하고 명확한 루틴을 꾸준히 따르는 경우가 많다.
이들은 또 바쁠수록 운동을 뒤로 미루기보다는 오히려 더 우선순위에 둔다. 운동의 목적이 외모 관리나 특정 근육을 키우는 데 있지 않고 장시간 이어지는 업무를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.
운동 시간대 역시 일반 직장인과 다르다. 다수의 CEO들은 새벽이나 이른 아침 시간에 운동을 한다. 이른 경우 새벽 4~5시부터 운동을 시작하는 사례도 있다. 이를 위해 전날 밤에는 비교적 이른 시간에 잠자리에 든다. 운동을 마친 뒤 출근 전까지의 시간에는 하루의 일정과 중요한 판단 사항을 정리하는 데 집중한다.

![부자들의 운동 방식에는 공통된 생활 습관과 태도가 있다는 전문가의 설명이 나왔다.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. [사진=Freepik]](https://www.doitme.link/icon/304492633273664778.png)